[V-리그 여자] 10월25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VS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10월25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코멘트
기업은행 원정을 승리하고 3경기에서 2승을 따냈으며. 1강 흥국생명 전을 패하긴 했지만 시즌 출발은 좋은 편이다. 앞서 열린 2경기에서 고전을 했던 태국 국대 아웃사이드히터인 위파위선수가 56프로의 성공률로 21득점을 폭발했으며, 모마선수는 고비를 넘기는 확실한 득점을 해주었다. 김다인선수가 중앙도 잘 살려주기에 코트의 곳곳에서 득점이 나오고 있다.

10월25일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코멘트
페퍼 원정에서도 패배를 하며 개막 이후 승리가 없다. 박정아선수와 정대영선수가 팀을 떠났고 주전 세터인 이윤정선수가 개막 직전 부상을 당해 전력 누수가 큰 상황이며,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부키리치선수가 직전 경기 32득점을 하였고, 외인 공격수의 위용을 드러냈고 고의정선수와 김세빈선수 신은지선수등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빠르게 팀에 적응을 해냈다.

10월25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VS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여자배구 총평
현대건설힐스테이트의 승리를 예상을 한다. 한국도로공사하이패스는 이전 경기 2점에 그친 타나차선수가 좀처럼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고의정선수와 신은지선수등이 아웃사이드 히터 한 자리를 책임지고 있는데 사이드 화력이 떨진다. 또, 세터 포지션을 2년차 박은지선수 혼자 책임지는 한국도로공사하이패스이기에 세터가 불안해 보이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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