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여자] 11월21일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VS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11월21일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코멘트
대전정관장레드스파크스는 도로공사에 역전 패배를 당하면서 높이를 활용을 하지 못했다. 공격 성공률은 우세하긴 했지만 블로킹에서 8대 15로 밀리면서 아쉬운 경기를 펼쳤다. 1라운드에는 메가선수와 지아선수가 활약을 하여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긴 했지만, 최근의 부진으로 하위권으로 추락을 하고 있다. 메가선수와 지아선수의 외인 쌍포는 여전히 효과적이지만, 염혜선선수의 역할 부족했다.

11월21일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코멘트
인천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는 지에스를 셧아웃시키며 리그 선두를 고수했다. 1세트에서 밀린 흐름을 뒤집어 나머지 두 세트를 모두 따냈으며 레이나선수가 중앙과 라이트를 오가며 득점을 하였고 김연경선수와 옐레나선수의 쌍포는 총 32득점을 기록을 했다. 이주아선수는 블로킹으로만 5득점을 기여를 하여 팀의 세터진과의 호흡이 뛰어났다. 인천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는 김해란선수을 비롯하여 부상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독 선수를 잘 보호하고 있는 상태이다.

11월21일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VS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여자배구 총평
인천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의 승리가 예상이 되는 경기이다. 1라운드에서 두 세트를 선점을 하고도 리버스 스윕을 당했던 경험을 토대로하여 리벤지를 위해 인천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 선수들은 집중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이 되는 부분이다. 김연경선수가 전위에서 퀵 오픈과 시간 차를 이원정선수와 함께 활용할 수 있어 대전정관장레드스파크스의 블로킹을 뚫어내고, 옐레나선수의 부상 투혼도 인천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의 승리가 예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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