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20. (화) 해축 몇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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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마는 시즌을 암울하게 시작했죠. 6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승점 4점에 그치며 최하위권에 머물러있습니다. 감독을 교체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것도 이때문인데요. 칼르로스 쿠에스타 감독이 A매치 기간동안 사임했고, 곧바로 알베르토 길라르디노 감독이 새로 부임했습니다. 하지만 새 감독의 첫경기, 인터밀란 원정에서 전본 30분만에 3골을 헌납하며 그대로 0:3 참패를 해버렸습니다. 앞으로도 가시밭길이 예상됩니다. 토리노 역시 기복이 있어 경기마다 천국과 지옥을 오갔습니다만 최근 홈에서 우디네세에 2:1 값진 승리를 거둔 상태로 원정길에 나서기 때문에 파르마보다는 상황이 좋아보입니다. 파르마 부진의 원인은 극도로 약한 공격력으로 6경기에서 단 4골만 성공시켰습니다. 토리노 역시 과감하게 공격을 전개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저득점 경기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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