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4일 메이저리그 경기 분석입니다.
선발 매치업, 최근 팀 흐름,
타선과 불펜 전력을 함께 반영해 정리했습니다.
01:15 샌디에이고 원정 +2.5 핸디 승 (MLB)
- 애틀랜타는 홈에서 31승 20패를 기록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크리스 세일이 선발 등판을 앞두고 있어
선발 경쟁에서도 기대를 모읍니다.
다만 이번 시리즈는 애틀랜타가
쉽게 점수 차를 벌리지 못했습니다.
세 경기 모두 중후반까지 접전이 이어졌고,
직전 경기 역시 한 점 차
승부로 마무리됐습니다.
샌디에이고는 매니 마차도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중심으로
득점권 집중력이 살아났고,
불펜도 경기 후반까지 추격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2:10 클리블랜드 vs 미네소타 - 7.5 오버
선발투수들이 최근 기록이 다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미네소타의 타지 브레들리는 지난 컵스 원정서
크게 털린 것이 아쉬웠지만 그 전까지는 좋았죠.
클블의 가빈 윌리엄스 역시 최근 2경기 연속
두자릿대 삼진을 잡아내면서 불꽃투구하고 있죠.
그래서인지 앞서 1,2,3차전에서 점수가 제법
많이 나온 것에 비하면 언오버가 낮게 잡혔습니다.
06:15 세인트루이스 vs 애리조나 - 애리조나 +2.5 승
애리조나가 왜 플러스 핸디를 받았는지 의아합니다.
오늘까지 홈에서 에슬레틱스에 2승 1패.
바로 직전에 세인트루이스에게도 2승 1패로
애리조나의 성적이 더 좋은 편인데다,
내일 1차전 선발로 나서는 브랜든 파드트가 바로
직전 세인트루이스 전에서 승리투수가 된 바 있죠.
07:40 캔자스시티 원정 +2.5 핸디 승 (MLB)
- 디트로이트는 홈에서
트로이 멜튼이 선발 등판합니다.
멜튼은 안정된 투구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디트로이트는 타선 기복으로
많은 점수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경기가 자주 있었습니다.
캔자스시티는 샌프란시스코
원정 3연전을 모두 가져오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타선도 경기마다 득점을 이어갔습니다.
살바도르 페레스와 비니 파스콴티노를
활약으로 중심 타선의 장타가 살아났고,
경기 후반 불펜 운영도 좋았습니다.
07:40 캔자스시티 원정 5이닝 +1.5 핸디 승 (MLB)
- 디트로이트는 트로이 멜튼이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초반부터 타선이 크게
앞서가는 경기는 많지 않았습니다.
캔자스시티는 랜디 도브낙이 합류한 뒤
좋은 초반 이닝 소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선발 맞대결에서도 쉽게 밀리지 않고 있습니다
타선 역시 최근 시리즈에서
초반 득점 생산이 좋았으며,
살바도르 페레스와 비니 파스콴티노가
중심에서 연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7:40 디트로이트 vs 캔자스시티 - 전반 4.5 언더
홈런으로 점수를 몰아치는 경향이 강한데,
내일 1차전 선발투수들이 다 너무 좋습니다.
디트로이트의 트로이 멜튼, 올시즌 방어율 1.80
캔자스시티 선발은 올시즌 아직 3경기밖에
나오지 않아서 확신의 언더를 볼 수는 없겠으나
전반까지는 잘 버텨줄 것 같습니다.
01:15 애틀랜타 vs 샌디에이고 - 7.5 오버 (MLB)
02:10 클리블랜드 승 (MLB)
02:10 클리블랜드 vs 미네소타 - 7.5 오버 (MLB)
04:07 탬파베이 원정 승 (MLB)
04:07 토론토 vs 탬파베이 - 8.5 오버 (MLB)
06:15 세인트루이스 vs 애리조나 - 8.5 언더 (MLB)
06:15 세인트루이스 승 (MLB)
07:40 디트로이트 vs 캔자스시티 - 8.5 언더 (MLB)
07:40 디트 vs 캔자스시티 - 5이닝 4.5 언더 (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