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에관하여
장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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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19:27
뜨겁던 내 심장은
날이 갈수록 식어가는데
내 등 뒤엔 유령들처럼
옛 꿈들이 날 원망하며 서있네
날이 갈수록 식어가는데
내 등 뒤엔 유령들처럼
옛 꿈들이 날 원망하며 서있네
무거운 발걸음을 한 발자욱씩 떼어놓지만
갈 곳도 해야 할 것도
또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갈 곳도 해야 할 것도
또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눈물 흘리며 몸부림치며
어쨌든 사는 날까지 살고 싶어
그러다 보면 늙고 병들어 쓰러질 날이 오겠지
하지만 그냥 가보는 거야 가보는 거야
어쨌든 사는 날까지 살고 싶어
그러다 보면 늙고 병들어 쓰러질 날이 오겠지
하지만 그냥 가보는 거야 가보는 거야
내 목을 졸라 오는 올가미처럼
그 시간이 온다
내 초라한 삶의 이유를
단 한 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그 시간이 온다
내 초라한 삶의 이유를
단 한 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눈물 흘리며 몸부림치며
어쨌든 사는 날까지 살고 싶어
그러다 보면 늙고 병들어 쓰러질 날이 오겠지
하지만 그냥 가보는 거야 그냥 가보는 거야
카지노 커뮤니티 어쨌든 사는 날까지 살고 싶어
그러다 보면 늙고 병들어 쓰러질 날이 오겠지
하지만 그냥 가보는 거야 그냥 가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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