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가 자꾸 지워지는 듯한 느낌이네요
댓글목록










온카스쿨 버렸어요 ^^ 온카판이랑 이곳중심으로 활동할듯해요. 채원님 abs지인이 저인데 마음도 많이 그동안 무거웠어요. 전혀 메리트가 없는 사이트였는데 만근까지 다 찍으시고.. 단톡방에서도 제이야기가 많이 거론되었나봅니다. 사실 제가 가입하라고 종용한적도 없었는데 너무 메리트가 없는 사이트라 ㅜㅜ 터가 너무 안좋고 단톡방에서 채원 장마스터 연관지어서 많이 욕했나봅니다. 그리고 돌뽀 김뽕남 장마스터 엮어서 지들이 다 돌려까는일도 많았고. 돌뽀님때문에 조금 더 버텼는데 한계가 왔고 게임도 온카입문하고 가장안되고 페르소나 2000만원 채무 사건 터지면서 그 사이트에 정나미가 뚝떨어졌습니다. 제가 돈관계에 대한 글을 올렸던적이 있었는데 저를 욕했던 많은 사람들이 또 페르소나랑 연관이 있더라구요. 돈을 반복적으로 빌리는걸 신용이라는 말로 포장하는 웃긴집단. 한때 돈을 반복적으로 빌리는 건 문제가 있다고 글을 올린거 페르소나 저격한거에요. 배민 네임드였습니다. 여기를 나올 때가 되었기에 탈퇴한것이고 돌뽀님한테도 더 좋을거라 판단했어요. 제가 도박이 최근 안되긴했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나왔을거 같습니다. 김뽕남씨도 미아리님만나서 이것저것 이야기할필요없었습니다. 도박판에서 누굴사랑하는게 쉬운일인가요. 본인도 알고있을겁니다. 돌뽀님이 온카스쿨에 올지도 몰랐고 갑자기 와서 재미가 있었고 응원했을 뿐...앞으로도 그럴겁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새우깡님께 말씀드리고 싶었네요. 어느순간 심각하게 나쁜 사람이되어있고 당사자가 아닌 제 3자가 저한테 막 성내고 있더라구요. 너무 질리고 한계치에 도달해 탈퇴한거에요. 단톡방에선 채원님 비용까지 저보고 내라고 그런말까지 나오고 있는 입장에서 게임까지 안되니 저곳에 있을수가 없더군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ㅜ


장카님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ㅠㅜㅠㅜ
겪어 보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일이 꼬인것 같네요 ㅠㅜㅠㅜ
빠니님 썰보다가 온라인상에 첫 커뮤라는것에 가입하고 즐거웠습니다
첫 커뮤가 도박커뮤 라는게 웃기지만 재미있더라구요 ㅠㅜ
처음에는 베민 회원님들 대패할때면 친구처럼 안쓰럽고 만나서 술한잔하고 싶고 했지만
지금은 마음 맞는 사람들 잘 지내시는가 안부인사 드리고 응원하고 그 정도로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장카님도 그중 한명이시구요 ^^
채원님이나 단톡방이나 뽕남님이나 돌뽀님이나 미아리님이나 각자 생각이 있겠지만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장카님 게임과 장카님 일에만 신경 쓰세요 ㅠㅜㅠㅜ
오해가 생기고 풀리고 하는건 사람의 노력으로 안되는것이 대부분이니깐요 ㅠㅜㅠㅜ
여기 토지노에 한번씩 인사 드리러 오겠습니다 ^^
장카님 항상 무탈하고 만족하는 하루 보내시구요 ^^
응원하겠습니다 ^^
화이팅!!!
겪어 보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일이 꼬인것 같네요 ㅠㅜㅠㅜ
빠니님 썰보다가 온라인상에 첫 커뮤라는것에 가입하고 즐거웠습니다
첫 커뮤가 도박커뮤 라는게 웃기지만 재미있더라구요 ㅠㅜ
처음에는 베민 회원님들 대패할때면 친구처럼 안쓰럽고 만나서 술한잔하고 싶고 했지만
지금은 마음 맞는 사람들 잘 지내시는가 안부인사 드리고 응원하고 그 정도로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장카님도 그중 한명이시구요 ^^
채원님이나 단톡방이나 뽕남님이나 돌뽀님이나 미아리님이나 각자 생각이 있겠지만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장카님 게임과 장카님 일에만 신경 쓰세요 ㅠㅜㅠㅜ
오해가 생기고 풀리고 하는건 사람의 노력으로 안되는것이 대부분이니깐요 ㅠㅜㅠㅜ
여기 토지노에 한번씩 인사 드리러 오겠습니다 ^^
장카님 항상 무탈하고 만족하는 하루 보내시구요 ^^
응원하겠습니다 ^^
화이팅!!!


돌뽀님이랑은 나이도 같고 힘든온카 하면서 깊어지면 걱정해주고 응원하는 좋은 동료이고 친구죠. 김뽕남씨가 먼저 온카스쿨에 와서 돌뽀가 여친이라는것도 알려줬었고. 사실 돌뽀님을 만나는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죠. 전 지나간거 생각안해요^^ 지금 감당해야할것도 산더미 같아서. 근데 갑자기 돌뽀님 오자마자 전 그냥 신이 나데요 ㅎ 전 뽕남님도 같이 온카스쿨와서 돌뽀님옆을 지켜줄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시작부터 묘하게 어긋나기 시작했고 저한테도 말을 안하데요. 제가 돌뽀님을 응원했던 모습이 그분한테는 나름 스트레스였을수도 있겠죠. 근데 생각을 다시해보면 돌뽀님한테 애정표현을 하는 사람은 저 하나는 아니었습니다. 옆자리를 잘 지키고 계셨다면 저역시도 응원하면서 그랬겠죠. 어쩌다보니 김뽕남을 까는글이 되었는데.. 너무 웃긴일이죠. 김뽕남 한때는 이야기를 댓글로도 많이 나눴고 형님으로 존중해주려고도 했지만 지금은 별로 인정하고싶지않습니다. 너무 짱나서 한번 만나서 술한잔 사려한적도 있는데 성사되지는 않았습니다. 돌뽀님이랑은 좋은정보나누고 종종통화나누고 응원하는 친구일뿐. 온카라는 테두리를 벗어나면 얼마나 더 이어질지 모르는 일. 저도 제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현실을 알기에 그냥 응원할뿐입니다. 실제로 김뽕남을 만나면 형대우 안해줄듯합니다. 별 시덥지 않은사람들이 자꾸 태클걸어서 저도 좀 많이 싸옇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