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션샤인 (17년전부터 동안 보려고 벼르다가 오늘 처음 봄)
이터널션샤인 (17년전부터 동안 보려고 벼르다가 오늘 처음 봄)
개봉했을때도 화제작이었고.....
주변에서도 꾸준하게 좋은 영화라고 추천했음에도........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오늘 17년만에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넘은 부부가 ....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면서 보면 참 좋은 영화........이지만......
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17년전 영화에 멀 바랠까욤 ㅋㅋㅋㅋㅋ)
그러나 왜 영화제목이 이터널 션샤인인지......참 제목은 잘지었네요.....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띠끌없는 마음속의 영원한 햇살
한줄결론 : 사랑은 아픈것 / 그걸 극복해나가는 것
영화해석 : 띠끌없이 깨끗하고 고결하게 영원히 빛나지만 결코 사랑을 모르는 인생을 살 것인가 VS 때묻고 지치고 아프고 때론 슬프더라도 사랑을 할 것인가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