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뻥튀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10-10 16:31 1,526 3 목록 내가 만든 꽃다발 활짝 핀 꽃을 꺾어서 꽃다발을 바칩니다 이 저녁 꺾지 않으면 내일이면 시들 이 꽃들을 그대는 이걸 보고 느끼겠지요 아름다움은 머지않아 모두 시들고 꽃과 같이 순간에 죽으리라고 그대여 세월은 갑니다 세월은 갑니다 아니 세월이 아니라 우리가 갑니다 그리고 곧 묘비 아래 눕습니다 우리 속삭이는 사랑도 죽은 뒤에는 아무 것도 아니랍니다 나에게 사랑을 주세요 그대 살아 있는 아름다운 동안에 공유하기 Facebook X 네이버 댓글 3 댓글목록 KCM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10 16:34 좋은 하루여!! 좋은 하루여!! xhwlsh11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11 08:52 감사해요 감사해요 황재바카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12 07:57 좋은 하루여!! 좋은 하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