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뻥튀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10-02 16:00 1,420 5 목록 가을날 숲 가의 가지들 금빛에 타오를 때 나는 홀로 길을 갑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몇 번이나 둘이서 걸었습니다 이 좋은 날에 오랫 동안 마음에 지니고 있던 행복도 슬픔도 나에게서 이제 먼 향기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잔디풀 태우는 연기 속에서 농부의 아이들이 뛰어 놉니다 거기 나도 끼어들어 어린이와 더불어 가락 맞춰 노래 합니다 공유하기 Facebook X 네이버 댓글 5 댓글목록 KCM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02 17:42 좋은 하루여!! 좋은 하루여!! 소리질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02 18:24 좋은밤 되세여 좋은밤 되세여 투뿔러스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02 18:27 즐거운하루 보내세여 즐거운하루 보내세여 xhwlsh11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02 18:35 감사합니당 감사합니당 황재바카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03 15:27 좋은 하루여!! 좋은 하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