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이기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09-14 19:51 1,514 1 목록 지인이 꽃게를 보내주셨네요 ㅎ 사서 보내주신게 아니고 직접 잡으신 꽃게를 보내주셨어요 ㅎㅎ 다리는 몽땅 잘라서 게탕 으로 끓이고 몸통은 싹 삶아서 부모님댁에 가져가서 온가족이 두런두런 먹었네요 ㅎㅎ 맛은 엄청 좋았지만.. 뒤처리가 힘든...꽃게;;;; 추석 기분 제대로 냈습니다. 공유하기 Facebook X 네이버 댓글 1 댓글목록 이기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17 12:24 냠냠하세요 냠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