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0월12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VS 원주 DB 프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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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2 13:52 2,062 0

10월12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코멘트


울산 현대모비스피버스 팀은 이전경기 안양 정관장 상대로 92:70 승리를 기록을 하였으며 컵 대회 첫 경기였던 이전경기 소노 상대로 90:74 승리를 기록을 하였다. 수비 이후 이어지는 트랜지션이 좋았으며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완승을 기록을 한 경기이다. 2020~2021시즌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팀 소속으로 외국선수 MVP와 베스트5를 동시에 수상한 숀 롱선수와 게이지 프림선수가 골밑을 장악을 하였으며 어린 선수들의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한호빈선수의 영입 효과도 나타난 상황이다. 또 토종 에이스 이우석선수와 김국찬선수까지 고른 득점 루트가 개척되었으며 정지석선수와 최고참 함지훈선수가 높이 싸움에서 힘을 보탰던 승리이다.



10월12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코멘트



10월12일 원주 DB 프로미 코멘트


원주DB프로미 팀은 이전경기 서울SK 상대로 75:84 패배를 기록을 하였으며 컵 대회 첫 경기였던 이전경기 서울SK 상대로 107:81 승리를 기록을 하였다. 이선 알바노선수와 치나누 오누아쿠선수가 분전을 하였지만 1차전 22점을 기록을 한 김종규선수가 27분여 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침묵을 하였던 경기이다. 1차전 완승의 결과로 26점차 이상의 패배만 당하지 않으면 4강행 티켓을 확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골밑 몸싸움을 피하게 만들면서 -4개 리바운드 마진으로 나나타난 상황이다. 또 강상재선수와 핵심 세컨유닛 박인웅선수의 공백도 표시가 났던 패배이다.



10월12일 원주 DB 프로미 코멘트



10월12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VS 원주 DB 프로미 총평


강상재선수의 부재로 김종규선수의 경기력 기복에 따라서 팀 경기력에 편차가 큰 원주DB프로미 팀의 경기력이 나오고 있는 컵대회가 된다. 또 치나누 오누아쿠선수의 휴식 구간을 책임지는 2옵션 외국인 선수 203cm의 로버트 카터는 골밑 보다 외곽 플레이를 선보하는 모습이다. 숀 롱선수와 게이지 프림선수가 역할 분담을 통하여 골밑에서의 우위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이 되는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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