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6월21일 삼성 라이온즈 VS 두산 베어스
6월21일 삼성 라이온즈 코멘트
이승현선수 카드로 3연승에 도전을 한다. 15일 NC 원정에서 5이닝 1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이승현선수는 최근 3경기 연속 5이닝 이상 1실점 이하의 호투를 이어가는 중이다. 4월 30일 두산베어스 팀 원정에서 5이닝 3실점 패배를 당하였는데 최근의 이승현선수에겐 좋은 리벤지 찬스일 것이다. 이전 경기에서 송영진선수와 문승원선수 상대로 윤정빈선수의 솔로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삼성라이온즈 팀의 타선은 오히려 그 이상의 득점을 올리지 못한것을 자책을 해야 할 정도이다. 팀 통산 5만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을 한 윤성빈선수는 또다른 영건 파이터의 탄생을 알리는듯하다. 2이닝을 삭제를 해 버린 불펜은 오승환선수 휴식일을 잘 처리했다는게 칭찬 받을만 하다.

6월21일 두산 베어스 코멘트
최준호선수가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9일 KIA와 홈 경기에서 4이닝 4실점 패배를 당한 뒤에 1군 말소로 휴식을 가진 최준호선수는 조정을 마치고 1군에 복귀를 한 상황이다. 4월 17일 데뷔전이었던 삼성라이온즈 팀 원정에서 4.1이닝 4실점으로 부진을 하였는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이전 경기에서 비록 승리를 하긴 하였지만 신민혁선수 상대로 단 2점을 올리는데 그친 두산베어스 팀의 타선은 홈 경기의 부진을 원정에서 벗어날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특히나 후반 공격력 하락이 불안한 부분일듯하다. 2이닝을 삭제를 한 불펜은 마무리 김택연선수의 존재가 절대적이다.

6월21일 삼성 라이온즈 VS 두산 베어스 코멘트
양 팀 모두 전날 완봉승을 해냈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보기보다 득점력이 떨어졌다는 공통점도 있는 상황이다. 최근의 이승현선수와 쉬고 온 최준호선수의 대결은 은근히 막상막하일듯하다. 불펜 대결 가능성이 높은 편이긴 한데 현 시점에서 양 팀이 불펜 대결을 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유리한쪽은 삼성라이언즈 팀보다는 두산베어스 팀이다. 불펜에서 앞선 두산베어스 팀이 승리에 가까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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